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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영상제작학회 회원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희망을 품고 힘차게 밝았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가내에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최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네트워크(IoT, 5G), 데이터(Cloud, Big Data), 인공지능(기계학습, 알고리즘) 등 정보통신기술(ICT)이 각 분야의 기반기술과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이며, 이로 인해 방송통신시장 또한 언제, 어디서, 어떤 단말기로 어떤 콘텐츠도 접속이 가능한 환경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급격한 시대 변화의 중심에 한국영상제작학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송, 통신, 네트워크, 콘텐츠 분야를 선도하고 학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학회 임원진을 재편하고자 합니다

 


 한국영상제작학회는 2003년 학회를 설립한 이후에 15년간 수많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방송 통신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이제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다음과 같은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첫째, 학회의 활동 영역을 방송, 통신, 네트워크, 콘텐츠 분야로 넓혀 가겠습니다. 학회 산하에 새로운 분과를 신설하여 워크숍과 세미나를 통해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현업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기술교류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방송, 통신, 네트워크, 콘텐츠 분야의 산학 협력을 강화해 가겠습니다. 전통적인 방송 분야뿐만 아니라 새롭게 변화해나가는 네트워크, 통신 분야 및 콘텐츠 제작, 유통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체, 학계 등의 협력을 확대하여 관련분야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회원 간의 교류 및 친목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학회의 다양한 활동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회원 간의 교류 및 친목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특히, 산업체 인사와 학회 전문가 풀 미팅을 통해 산업체 애로기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학회장으로 한국영상제작학회가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적인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더불어 회원 여러분들께서 학회에 대한 애정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한국영상제작학회 회원 여러분의 가내에 만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는 일을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2.23.


()한국영상제작학회 6대 회장     박  성  규